2011년 08월 15일
짧은 슈퍼스타케이 첫시청 소감
해외에나와 살면서 한국에 있을 때보다 한국프로그램을 더 보고 있는 편이다.
한국 드라마도, 예능 프로그래도,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이 보고 있다. 한국이 그리워설까?ㅋ
그 와중에도 계속 외면했던 슈퍼스타케이.. 워낙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잘 못보는 편이다.
특히나 그 특유의 두둥두둥둥 하는 시간끌기, 괜한 긴장감 조성, 시청률 높이기 위해 자극적으로 만드는 편집 등을 참 싫어한다.
그래도 그 와중에 '나는 가수다'를 소라언니 때문에 봤었지만, 그녀의 탈락이후 이제 더이상 보지 않는다. 참 힘들게 봤다..ㅋㅋ
하도 최아란 최아란 하길래 결국엔 슈퍼스타케이 3 첫방송을 보고야 말았다.
보고 난 후, 난 왜 최아란이 이하늘보다 더 비난받는지, 더 이슈가 되야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최아란의 행동이 그리 아름답지는 못했지만, 그건 철없는(?) 개인의 (나중에 돌아보면) 부끄러울 행동이지만,
이하늘이 스태프에게 찝쩍대고 특별한 이유없이 슈퍼패스를 남발하는, 정말 형편성에도 맞지 않고 짜증나는 행동의 연방이었다. 아, 더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합격한 사람도, 좋아할 게 아니라, 정말 부끄러워 해야 할듯. 난 개인적으로는 최아란보다 이 사람이 더 짜증났음.
그리고 편집은 왜 이렇게 산만하고 유치한지,
씨름선수 도전자 얼굴 움직일 때마다, 뚜둑 뚜둑, 소리내고,
최아란씨 윙크 계속 반복해서 보여주고.
정말 너무 유치했다.
그 와중에
'라푼젤' 노래를 불렀단 김아란씨는 참 좋았음. 예전예전, 정말 예전에 김소은이 어떤 음악프로그램에 나와서 디즈니 '인어공주'에 나왔던 노래를 불렀던,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났다.
노랑머리 최영태씨의 자작곡도 참 좋았음.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귀에 착착 붙더라, 노래가.
다행히(?) 나의 첫 슈퍼스타케이 시청소감은 별로였음. 꽤 괜찮은 사람도 많았고, 감동적인 얘기도 있고, 신기한(?) 사람들도 많이 나왔지만, 심사위원들도, 프로그램도 너무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종신이 굳이 도전자의 성형사실을 집어낸 것도, 싸이가 어린 도전자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는 것도, 참 막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했다. 그게 굳이 그렇게 언급해야 하는 얘기였던가? 그렇게 자극적이어야만 재미있는 거야?
힘들어서 못보겠다, 슈퍼스타케이.
덧, 한예종 다니는 참 활발한 나경호씨..ㅋ
나중에 싸이가 방송보면 조금 미안하겠다ㅋ는 생각들더라..ㅋ
한국 드라마도, 예능 프로그래도,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이 보고 있다. 한국이 그리워설까?ㅋ
그 와중에도 계속 외면했던 슈퍼스타케이.. 워낙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잘 못보는 편이다.
특히나 그 특유의 두둥두둥둥 하는 시간끌기, 괜한 긴장감 조성, 시청률 높이기 위해 자극적으로 만드는 편집 등을 참 싫어한다.
그래도 그 와중에 '나는 가수다'를 소라언니 때문에 봤었지만, 그녀의 탈락이후 이제 더이상 보지 않는다. 참 힘들게 봤다..ㅋㅋ
하도 최아란 최아란 하길래 결국엔 슈퍼스타케이 3 첫방송을 보고야 말았다.
보고 난 후, 난 왜 최아란이 이하늘보다 더 비난받는지, 더 이슈가 되야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최아란의 행동이 그리 아름답지는 못했지만, 그건 철없는(?) 개인의 (나중에 돌아보면) 부끄러울 행동이지만,
이하늘이 스태프에게 찝쩍대고 특별한 이유없이 슈퍼패스를 남발하는, 정말 형편성에도 맞지 않고 짜증나는 행동의 연방이었다. 아, 더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
합격한 사람도, 좋아할 게 아니라, 정말 부끄러워 해야 할듯. 난 개인적으로는 최아란보다 이 사람이 더 짜증났음.
그리고 편집은 왜 이렇게 산만하고 유치한지,
씨름선수 도전자 얼굴 움직일 때마다, 뚜둑 뚜둑, 소리내고,
최아란씨 윙크 계속 반복해서 보여주고.
정말 너무 유치했다.
그 와중에
'라푼젤' 노래를 불렀단 김아란씨는 참 좋았음. 예전예전, 정말 예전에 김소은이 어떤 음악프로그램에 나와서 디즈니 '인어공주'에 나왔던 노래를 불렀던, 정말 좋았던 기억이 났다.
노랑머리 최영태씨의 자작곡도 참 좋았음.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귀에 착착 붙더라, 노래가.
다행히(?) 나의 첫 슈퍼스타케이 시청소감은 별로였음. 꽤 괜찮은 사람도 많았고, 감동적인 얘기도 있고, 신기한(?) 사람들도 많이 나왔지만, 심사위원들도, 프로그램도 너무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운종신이 굳이 도전자의 성형사실을 집어낸 것도, 싸이가 어린 도전자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는 것도, 참 막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했다. 그게 굳이 그렇게 언급해야 하는 얘기였던가? 그렇게 자극적이어야만 재미있는 거야?
힘들어서 못보겠다, 슈퍼스타케이.
덧, 한예종 다니는 참 활발한 나경호씨..ㅋ
나중에 싸이가 방송보면 조금 미안하겠다ㅋ는 생각들더라..ㅋ
# by | 2011/08/15 03:13 | 트랙백



